# 푸꾸옥 랍스터 맛집 TOM HOUSE 후기|사기당한 식당과 비교해봤습니다
푸꾸옥 자유여행 마지막 날(2024년 4월 24일), 진짜 제대로 된 **랍스터 맛집**을 발견했습니다.
이 글에서는 **티엔탄리조트 근처 맛집 TOM HOUSE**와,
그 전날 갔던 **피해 식당 Hai San Mai Quynh**의 차이점을 상세히 비교해 드리겠습니다
한국인 여행자분들 저와 같은 경우 절대 없길 바라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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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🍽 푸꾸옥 랍스터 맛집 추천 – TOM HOUSE

https://maps.app.goo.gl/Jc9qU6wRFLU4fSpy6
- 📍 **위치**: 티엔탄리조트에서 야시장 방향(17번 무료셔틀이용), 야시장 도착 전 왼편
- 🦞 **대표 메뉴**: 랍스터 구이, 칠리 랍스터, 새우구이 등 현지식
- ✅ **특징**:
- 생물 퀄리티가 뛰어남
- 해감이 완벽히 된 조개류
- 주문 시 친절하게 중량과 금액을 안내해 줌
- 시세 반영이 아니라 메뉴 금액 정확해 절대 사기 없음
** 싹 다 맛있음 (맛있음 주의)
### 📸 현장 후기
TOM HOUSE는 정말 친절했고, 무엇보다 **랍스터 맛이 진짜 깊었어요.**
껍질이 얇고 살이 꽉 차 있어서 **양도 많고 신선함이 확실했습니다.**
✔️ 가격도 정직했고 환전 스트레스 없이 현금+카드 모두 가능했어요.



푸꾸옥 랍스터 맛집 TOM HOUSE 는 내부도 깔끔하고 직원들도 친절했어요. 우리가 갔을 때도 사람들이 많았어요.. 주로 한국분 들이 많았던 것 같았어요.



랍스터도 맛있고 다 드시고 나면 면을 넣어 비벼 먹을 수 있어요



공심채 볶음(모닝글로리)은 늘 현지 식당에 가면 시킵니다.. 전부 좋아 하거든요.. 해물라면을 시켰는데 전부 해물... 시원하니 맜있었어요.. 신라면이더라고요, 역시...


푸꾸옥 맛집 똠하우스는 볶음밥도 맛있어요..
우리는 조식 먹고 체크아웃하고 가방은 호텔에 맡기고 호텔 바로 옆 오토바이 가게서 두 대 렌트를 했어요.. 원데이로 5,000원 정도 .. 주유소에서 기름 조금 넣고 하루 종일 돌아 다니다 보니 출출,,, 그런데 양이 제법 많아.. 조금 시켰는데 (평소보다) 엄청 배 불렀어요.. 너무 기분 좋은 식사였어요..^^
어제 간 사기식당,, 생각만해도 끔찍,,
## ⚠️ 푸꾸옥 사기 식당 주의 – Hai San Mai Quynh
푸꾸옥에서 가장 언짢았던 기억으로 상당히 밤까지 불쾌했던 기억, 다른 한국분들 조심하시라고 올려 봅니다. 사실 맛이 없는 건 참지만 거짓말 하는 것 사기 치는 건 그렇잖아요.
야시장 들어 가면서 초입 왼쪽 , , 다른 곳보다 수족관이 크고 해산물이 신기하고 많길래 오늘은 이집 가보자,, 하고는 후기도 보지 않고 들어 갔어요. 저희는 1kg 조금 넘는 랍스터 150만동 조금 더 큰 거 180만동 이렇게 ,, 서로 대화가 엇갈릴까 일부러 써 가면서 확인까지 시켜가며 주문을 했습니다.. 그리고 들어 가 다른것도 시켰어요.. 맛조개가 맛있어 보이길래 시켰는데 맛조개 모래 투성이라 하나 까 먹고 안 먹었는데 일행들이 전부 모래라 하더라고요.. 그래서 안 먹었습니다. 그릇도 더럽고 가위를 달라고 했더니 녹슨 가위를 주더라고요.. 그래서 안 썼습니다. 너무 더럽고 맛도 없고,, 그래도 뭐 별 신경을 안 썼습니다. 여행와 별나게 구는 스타일이 아니라,,
그런데 두둥...._ 계산 하려고 영수증을 받았는데 ,, 150만동 ,, 180만동이 아니라.. 3.3kg 로 계산해 150만동 3.3kg ㅠㅠㅠㅠㅠㅠ
백날 이야기해도 자기네들은 그러지 않았다고 난리,,, 랍스터회도 대충 잘라 떡져서 나오고 먹도 못하게 나와 그것도 참았습니다. 왜 평점이 1.3 이해가 갔습니다.
수족관 보고 혹해서 들어 가면 악덕 사기꾼에게 당할 수 있어요.. 한국 분들 저같은 피해 절대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정보 남깁니다. 사기식당 Hai San Mai Quynh 리뷰입니다
랍스터가 떨어지지가 않고 꾸들한 게 왜 이럴까 ㅠ 물어 보려다 참았습니다.
- 📍 **위치**: 푸꾸옥 야시장 초입 왼쪽
- 🚫 **주의사항**:
- **랍스터 속임수**: 생이 아니라 냉동 쓴 거 같음
- **해감 안 된 맛조개**: 모래 가득, 전혀 먹을 수 없음
- **계산 시 가격 뻥튀기**: 메뉴판 가격과 실제 청구가가 다름
- **주방 패쇄,, 전혀 보이지 않으니 생건지 냉동인지 모름,, 질기고 떡져 있고 고무줄 같음
- **리뷰 **: 구글 평점 1.3 (검색해보면 피해글 많음)
리뷰 요약::)))
1) 150만동 날렸다,, 탄 맛 난다. 제발 가지 마세요
2) 간 안 맞다. 화장실 커버 없다. 중국인듯
3) 절대 가지마라. 불친절
4) 1점도 아깝다
5) 죽은 랍스터 바꿔치기,,,
등
등
사기 식당 주의하세요! Hai San Mai Quynh 리뷰 입니다. 이 정도면 갈 이유가 없겠네요.. 더는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정보를 올립니다
### ⚠️ 푸꾸옥 사기 식당 Hai San Mai Quynh 실제 상황
## ✈️ 마무리 후기
푸꾸옥 자유여행 중 **맛집과 사기 식당**은 극과 극이었습니다.
여행 마지막 날 TOM HOUSE에서 제대로 된 랍스터를 먹으며
우리는 **마무리를 행복하게 할 수 있었어요.**
이 글이 푸꾸옥 자유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.
저처럼 **23일에 속고 24일에 눈 뜨지 마시고**,
처음부터 좋은 식당에서 여행을 즐기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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